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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카메라 단속 기준 제대로 알아보기

By 2020년 12월 8일12월 9th, 2020No Comments

안녕하세요! 오늘은 과속카메라 단속 기준을 알아보겠습니다!

과속카메라 단속 기준 제대로 알아보기
과속카메라 단속 기준 제대로 알아보기

과속카메라 단속 기준 제대로 알아보기

다들 운전하시다가 과속 카메라가 보이면 속도를 낮췄다가 지나고 나서 다시 올려본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과속 카메라는 도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생명을 위협하는 과속을 막기 위해 카메라를 단속하는 것입니다. 가끔 운전 중에 속도위반을 했는데 단속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속도위반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단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속카메라 단속에 대한 잘못된 소문

최근 과속으로 인한 사고가 점차 늘어나 제한 속도도 낮아지고 있지만 60kmh에서 50 kmh까지 낮아지는 곳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한 속도에 관한 범칙금에 관한 근거가 없는 소문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속 카메라의 위치를 몰라서 단속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제한속도를 10km가량 초과해도 단속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깨지는 말들도 있습니다. 인터넷 카페나 sns 등에서는 과속 단속 카메라에 단속 속도에 대한 정보가 많이 올라오는데 이 정보를 맹신했다가 단속에 걸리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정보는 제한속도로부터 +10km를 초과한 후에 단속되며, 제한속도의 10%가 가산된 속도로 단속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제한속도보다 조금 더 빨리 달려도 된다는 것입니다. 제한 속도가 60 킬로미터라면 66 킬로미터부터 단속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제대로 된 기준은?

경찰 정보에 따르면 제한속도가 100km인 곳에서는 22km, 70km에서 90km인 곳에서는 15km, 60km 이하인 곳에서는 11km까지 과속을 해도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다고 하지만 함정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찰의 기준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지방경찰청장 재량으로 단속 속도를 변경해서 운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차량 계기판의 속도는 실제 주행속도보다 10km 정도 빨리 표시되기 때문에 운전자는 초과속도를 초과해도 단속하지 않는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절대 방심은 금물입니다. 기계에는 오차범위가 존재하지만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제한 속도를 지키면서 주행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운전자가 내비게이션을 달고 주행하지만, 계기판과 내비게이션의 속도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계기판보다 내비게이션의 속도가 정확하기 때문에 내비게이션의 속도에 맞춰 주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에는 카메라 1대로 1개 차로만 단속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초음파나 레이저를 이용한 다차로 감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수법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떠도는 소문은 어느 정도 맞지만 지역이나 장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200킬로미터 이상의 빠른 속도로 달리면 단속을 할 수 없다는 소문도 예외가 될 수 있으므로 항상 제한속도에 맞춰 안전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과속카메라 단속 기준을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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