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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시동 꺼짐 왜 겨울철에 자주 발생할까?

By 2020년 12월 6일12월 9th, 2020No Comments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현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행 중 시동 꺼짐 왜 겨울철에 자주 발생할까?
주행 중 시동 꺼짐 왜 겨울철에 자주 발생할까?

주행 중 시동 꺼짐 왜 겨울철에 자주 발생할까?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눈이 오는 지역도 발생했는데, 겨울철에는 자동차도 말썽인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고 눈도 내려 융설도 얼어 자동차 부품까지 얼 수 있는데 이 때문에 겨울철에는 더욱 차량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 시동 부분인데, 겨울철 자동차 시동 꺼짐의 화제가 많아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만약 주행 중에 갑자기 시동이 꺼지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아주 위험한 상황이니 자동차의 스타터 오프에 대한 현상과 원인을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시동 꺼짐 현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예열 플러그 확인

먼저 예열 플러그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은 디젤 차량에만 해당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젤 엔진은 점화 플러그 대신 강한 압력과 이 때 발생하는 고온을 이용하는 압축 착화 엔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추운 겨울에는 실린더 내부와 엔진 자체의 온도가 낮기 때문에 미리 예열하지 않으면 자동차의 시동 꺼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히 예열을 거친 후 엔진의 온도를 올리는 것이 중요한데, 만약 돼지 꼬리 모양의 경고등이 들어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 예열 플러그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주행 전 미리미리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2. 배터리 확인

다음은 배터리입니다. 겨울철에 자동차 시동이 꺼지는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낮은 온도에서 배터리 내부의 화학적 작용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배터리가 방전되기 때문에 이에 겨울철에는 평소보다 철저하게 자동차 배터리를 관리하여 자동차 시동 꺼짐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배터리 방전을 2회 이상 경험하게 되면, 그 배터리는 전체 용량의 약 25% 이하라고 합니다. 또, 다시 방전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한 번 방전된 배터리라면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수분이나 연료 확인

예열 플러그나 배터리 문제 말고도 수분이나 연료에 의해 시동이 꺼질 수 있습니다. 연료와 연료 사이에 섞여 있는 수분으로 인해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겨울철에는 세세한 부분까지 점검해야 합니다. 또, 온도차가 심한 날씨인 만큼 결로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보이지 않는 공기 중의 수증기가 온도차에 의해서 물방울이 되어, 연료 탱크 내에 수분이 발생해 부식될 수도 있습니다. 수분이 얼어서 원활한 연료공급을 방해하면 엔진이 고장 나거나 엔진불량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겨울철에는 자동차 관리를 더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밖에도 자동차 엔진 소진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참 확인해야 할 것도 많고 번거로운 것도 사실이지만 자동차는 우리의 생명과 직결되는 것이니 꼭 신경 써서 점검해서 사고를 예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씨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안전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동이 꺼지는 현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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